House M.D. Season 1

View on GitHub

늦었지만 시즌1 감상문을 쓴다.
시즌1 다 보면 감상문 쓰려 했는데 잊어버렸다.
지금은 시즌6 달리는 중..

원래 계획은 시즌 끝낼 때 마다 쓰는 것이었는데 정신없이 보기만 해서 하나도 못썼다.

어쨋든 짱 재미있는 미드.
간만에 정신줄 놓고 보기만 했다.
스터디도 돈만 내고 안나갔으니.. 이건 반성.

극중 캐릭터 하우스한테 너무 빠진 나머지 장난칠 때 짓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따라 하곤 했다.
요즘도 종종 하긴 하지만..

나중에 시간날 때 그러한 표정들 모아서 나만의 순위라도 만들어 볼까나..
써 놓고 보니 시즌1 감상문이 아니네.
여튼 나머지 빨리 다 봐야겠다.

시즌1에서 인상깊었던 대사.

1편.
존엄성을 지키면서 살 수는 있어도, 존엄성을 지키면서 죽을 수는 없어
You can live with dignity, we can’t die with it.

7편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지
No pain, no 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