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n: First Clas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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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본 건 저번 주. 보고 바로 자서 감상문이 늦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진짜 짱 재미있네. 예전에 엑스맨 최후의 전쟁 편을 극장에서 보다 자서 그 후속 작들은 안 봤었다.
공상과학+판타지+영화 물이 갑자기 보고 싶어서 봤는데 이걸 왜 이제 봤나 하는 생각이.

트와일라잇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그렇고 미스틱역의 제니퍼 로렌스도 그렇고 원래 그렇게 생긴 건지 연기인지 모르겠지만 슬픈 표정연기는 참 잘한다.

이 영화 보면서 ‘나는 혼자야. 세상에 의지할 사람이 없다’라는 얼굴의 미스틱이 마음 아팠는데,
미스틱과 비스트가 처음 만났을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니구나’라고 느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내가 위로 받는 기분이었다.
엑스맨 영화시리즈를 시간다면 다 봐야겠다.


위 이미지들은 다음영화에서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