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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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때문에 알게 되었다.

이 영화를 본 이유는 아래 스틸컷 때문..

스틸컷

보다보니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와 스토리라인이 비슷하다.

‘알랭 드 보통’의 책을 보고 나서 그런가? 아니면 스토리가 비슷해서 그런가 몰입이 많이 되었다. 일주일간 여운이 더라.

개인적으로 조이 데이셔널,
조셉 고든 레빗
둘 다 배역에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된다.

서로를 바라보고 걸어갔지만 결국엔 서로를 지나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