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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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 첫번째 장이다.

간단히 말해서 알던 것 검증된 것으로 하면 안전하고 금방 끝나는데
내가 하고 싶은 최신 기술 또는 검증되지 않은 기술을 도입 하지 말라는 것.

책에서 최신기술이나 트렌드에 뒤쳐지면 안된지만 이런 비용이 고객의 주머니에서 나오면 안된다고 한다.

나의 고객은 유저인가?
내 고객은 사장님, 팀장, PD, 타파트 동료라고 생각한다.

하루면 끝날 것을 내 기술적 욕심에 일주일이나 걸리고 또한 다른 사람들도 적응하기가 힘들다면 문제라는 것이겠지..
이러한 내 욕구를 만족하지 못한다면 떠나거나 그냥 요구사항에 충족하란다.

내 욕구가(욕구가 아니고 이렇게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할 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욱 더 이득이라고 생각되면 우겨야겠지만..
아니라면 요구사항에 중점하라.

이러한 갈등에 순간이 많긴하다.
그래서 꾸준히 공부를 해야한다.
공부하면서 도입하는 것보다 알고 있는 것을 도입하는 게 더 안전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으니까.
공부하면서 삽질하면서 도입하다가 걸리면 사장님한테 찰지게 맞을 수도..